5박6일 여행의 시작 :: 대전 복합터미널 <어반더쉐프> 스테이크 점심먹기
올해 2월 친구들과 여행을 가기로 했었답니다.미리 계획을 짜기도 하고 어디를 갈지 이것저것 고민했던것 같네요.그러다가 정해진 여행 루트는 :: 대전->태안->군산->전주->담양->광주->여수 ::이렇게 이어지는 무려 5박6일의 여행길이었습니다. 그래서 태안 여행을 가기 전, 전국에 흩어져있는 일행들은중간지점인 대전 복합터미널에서 만나서 태안으로 향하기로 했습니다.점심시간 정도에 모여서 그런지 점심을 먹고 출발하기로 했답니다. 어디서 밥을 먹고갈지 검색을 해보다가 패밀리 레스토랑인 로 향하기로 했습니다.메뉴도 괜찮고 간단하게 먹고가기 좋아보였었네요.이날은 운전도 많이해서 그런지 사진을 많이 못찍었었네요.메뉴로는 까르보나라도 시키고, 필라프도 시키고, 스테이크도 주문했었답니다. 이것저것 푸짐하게 시켜먹었던것..
국내여행/충청도·대전
2017. 12. 12. 21:43